케미렌즈, ‘케미 포토에이드’ 변색렌즈 출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6-18 16:21:55
[SWTV 주가람 기자]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인 케미렌즈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케미 포토에이드’ 변색렌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글라스 대체 안경으로 착용하는 변색렌즈 안경은 실내에서는 일반 투명 안경렌즈로 사용하다가 야외에서 태양광에 노출되는 양에 따라 선글라스처럼 색이 변한다. 따라서 일반 투명안경과 선글라스 2개의 안경을 소지할 필요가 없어 편의성과 실용성이 뛰어나 주목 받고 있다.
10만원대의 가격대와 변색 성능이 우수한 케미포토에이드 변색렌즈는 자외선을 최대파장대인 400나노미터에서 99% 이상 차단할 수 있고, 블루라이트 또한 약 34% 차단 기능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안이 있는 중장년층의 경우 자외선 차단을 고려한 아웃도어용 누진안경이 안성맞춤이다. 노안을 교정하고 선글라스로도 착용하는 누진선글라스나 누진변색렌즈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케미렌즈 측의 설명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최근에는 케미누진렌즈에 선글라스 기능을 입힌 렌즈나 케미 포토에이드 변색렌즈 기능을 추가한 주문도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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