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박원·영탁·선미·멜로망스·적재와 한솥밥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12 16:20:29
[SWTV 유병철 기자]싱어송라이터 서리(Seori)가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어비스컴퍼니는 12일 “서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서리의 다채로운 음악적 재능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Fake Happy’를 비롯해 ‘High’, ‘Double Down’ 등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한 보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0X1=LOVESONG(제로 바이 원 러브송)’, 마마무 문별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각인시켰다.
또한 서리는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 ‘Warriors’에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은중과 상연’, ‘이두나!’, ‘도적: 칼의 소리’, ‘블랙의 신부’, ‘사랑한다고 말해줘’, 예능 ‘서울체크인’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감성을 입증해왔다.
매력적인 음색과 섬세한 곡 해석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서리가 어비스컴퍼니와 함께 어떤 새로운 음악과 활동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어비스컴퍼니에는 박원, 선미, 멜로망스, 적재, 영탁, 버추얼 그룹 미완소년 등이 소속돼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