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김민솔, 박민지 넘어섰다…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04 16:09:0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솔(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새로 썼다.
김민솔은 이로써 올 시즌 누적 상금 15억2천997만9,428원을 기록, 이번 대회를 공동 20위로 마치며 1천440만 원의 상금을 추가한 서교림(삼천리, 14억1천321만6,000원)을 제치고 시즌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민솔은 특히 지난 2021년 박민지(NH투자증권)가 기록한 15억2천137만4,313원의 종전 KLPGA투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5년 만에 860만5,115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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