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미주·유럽 등 해외시장서 정식 출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23 16:02:04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미주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액션 어드벤처 RPG로,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하고 있다. 
 

▲ 넷마블의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진=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우선 미주·유럽·아프리카·오세아니아·중동 등 글로벌 지역 이용자들은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고, 한국 등 아시아지역 출시 일정은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타이르 가문’의 후계자로 광대한 ‘웨스테로스’ 전역을 탐험하게 된다. ‘킹스랜딩’ ‘캐슬 블랙’ ‘하이가든’을 비롯해 웨스테로스 북부 국경을 따라 이어진 거대한 ‘장벽’ 등 상징적 지역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또 ‘제이미 라니스터’ ‘바리스’ ‘서세이’ ‘티렐’ 등 익숙한 인물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품질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