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8일 득녀…내년 3월 재일교포 이아미와 결혼식 예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2-09 16:01:29
[SWTV 임재훈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9일 이민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며 품에 안은 딸 사진을 올렸다.
이민우는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쉬운 게 아니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며 “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가장 먼저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올해 46세인 이민우는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와 최근 혼인신고를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둘의 슬하에는 이아미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가 있으며 이번에 출산한 자녀는 둘째다.
출산을 마친 이민우와 이아미는 2026년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1998년 그룹 신화의 멤버로 데뷔한 이민우는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1세대 K팝 스타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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