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25명에 의장 표창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07 16:00:57


[SWTV 유호경 기자] 서울특별시의회는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 7일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앞줄 가운데)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12대 첫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환경공무관 25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특별시의회]
 
이번 표창은 시민의 일상을 뒷받침하는 환경공무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500만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데에는 쾌적한 도시 환경이 큰 역할을 했다”며 “환경공무관들이 더욱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도 근무 여건 개선과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향후 시민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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