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원조 섹시퀸 채연X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추억 소환 ‘2026 댄스 신고식 무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01 15:59:20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채연과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라디오스타’에서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댄스 신고식 2026 ver.’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채영은 “제가 또 ‘X맨’ 베이비여서요~”라며 댄스 신고식 무대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 시절 추억의 댄스곡과 함께 무대가 시작되고, 이채영이 먼저 댄스 신고식에 나선다.
MC 유세윤은 “아련한 폭주기관차, 프로미스나인 채영!”이라며 그 시절 감성을 떠오르게 하는 소개 멘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무대에 오른 이채영은 노래가 나오자마자 돌변해 파워풀한 섹시함을 뽐내며 눈길을 끈다.
이어 원조 섹시 퀸 채연이 무대에 등장한다. 그 시절 감성으로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채연의 거침없는 웨이브에 스튜디오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와,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채연과 프로미스나인 채영의 ‘2026 댄스 신고식’ 무대 현장은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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