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10억 스트리밍…솔로곡 자체 ‘최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18 15:58:2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방탄소년단의 진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18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Don’t Say You Love Me’가 누적 재생수 10억회를 돌파했다. 이는 진의 솔로곡을 통틀어 자체 최다 재생수다. 
 

▲ 방탄소년단 진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지난해 5월 발매한 진의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인 ‘Don’t Say You Love Me’는 관계의 끝자락에서도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연인의 아이러니한 감정을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90위로 진입했다. 2022년 솔로 싱글 ‘The Astronaut’, 2024년 미니 1집 ‘Happy’의 타이틀곡 ‘Running Wild’에 이어 진의 솔로곡으로 통산 세 번째 ‘핫 100’에 들었다. 
 
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을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등 각종 차트에서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사랑받았다. 
 
한편 진은 ‘Don’t Say You Love Me’가 수록된 미니 2집 ‘Echo’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라 솔로 데뷔 이래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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