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아웃도어 감성 한 껏 끌어올린 기능성 ‘내추럴 타슬란 4부 팬츠’ 출시
이일용 기자
2dlfdyd@nate.com | 2022-08-11 15:57:13
[스포츠W 이일용 기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쾌적한 올여름을 위해 캐주얼한 스타일과 뛰어난 아웃도어 기능이 특징인 남성용 4부 팬츠 3종을 제안했다.
레드페이스는 디테일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감성을 한 껏 끌어올린 ‘내추럴 타슬란 4부 팬츠’ 3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추가로 보조 주머니와 뒷주머니에는 지퍼가 적용돼 격한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더 안전하게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어 여름철 등산룩 또는 캠핑룩에 활용하기 좋다.
이 상품은 허리 부분에 적용된 스트링은 착용자 편의에 맞게 간편하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고, 벨트 착용도 가능해 더 핏한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카키, 네이비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이엑스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신체의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 건조해 무더운 날에도 쾌적한 컨디션 유지할 수 있는 ‘드라이 코튼 4부 팬츠’,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 높이는 ‘탑 스트레치 4부 팬츠’가 있다.
레드페이스 담당자는 “장마와 폭염이 뒤섞인 날씨 속 야외활동에서는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으로 불쾌 지수를 낮추는 기능성 의류가 중요하다”며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의 4부 팬츠는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활용하기 좋아 여름 기본 아이템으로 적합하니 각자의 스타일로 올여름을 더 자유롭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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