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프리미어 정동길 낭만’ 문화행사 개최
4050세대 프리시니어 고객 위한 맞춤형 금융·문화 복합콘서트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1-18 15:53:25
[SWTV 이선영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프리시니어 고객을 초청해 ‘신한 프리미어 정동길 낭만’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앞서 지난 6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한 프리미어 정동길 첫사랑’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프리시니어인 40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정동길 산책’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을 출발해 덕수궁 돌담길, 중명전, 구 러시아공사관을 거쳐 ‘정동1928 아트센터’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단풍이 물든 정동길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베스트 포토상’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진행된 ‘금융콘서트’에서는 신한금융그룹 자산관리 전문가 조직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신한은행·신한투자증권 전문가와 프리시니어 고객이 대담 형식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순서인 ‘낭만음악회’에서는 ‘신한음악상’ 수상자들이 가을 감성을 담은 클래식 연주를 선보였고, 가수 조성모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정동길 낭만’ 행사는 프리시니어 고객의 삶과 취향을 깊이 이해하고 금융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여정에 진정성있게 동행하며, 신한 프리미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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