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제21대 대통령 취임’ 100백일 기념우표 발행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5-08-18 15:52:34
[SWTV 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취임 100일을 맞아 오는 9월11일부터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금번 기념우표는 전지 22만 장(낱장 328만 장), 소형시트 45만 장, 기념우표첩 5만 부를 발행하고 회복과 성장을 향한 대통령의 결의와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디자인 되었다고 전했다.
▲ 우정사업본부가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취임’100백일 기념우표를 9월11일부터 발행 한다고 밝혔다.[사진=우정사업본부]
한편 기념우표첩은 소형시트, 전지, 초일봉투와 함께 나만의 우표가 담겨있으며,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꿈과 눈물로 소통하면서 더 나은 내일로 걸어가는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우표와 소형시트의 가격은 430원, 기념우표첩은 2만 7,000원이다.
취임 기념우표는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월18∼19일 이틀간 한정수량(기념우표첩 기준 2만 부, 1인 1부)을 인터넷우체국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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