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TAK SHOW5’ 서울 단독 콘서트 이어 전국투어 4곳 추가 확정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20 15:46:29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영탁이 ‘TAK SHOW5’를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전국투어로 확장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영탁이 공식 SNS를 통해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 전국투어 개최 소식과 함께 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TAK SHOW5’는 10월 24~25일 전주,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 내년 1월 16~17일 부산으로 이어진다.
‘TAK SHOW5’는 지난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개최하며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영탁이 매년 진행 중인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TAK SHOW’는 수많은 영탁의 히트곡부터 떼창을 유발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 객석의 열기를 띄우는 댄스곡 메들리까지 빈틈없는 세트리스트로 매 공연 러닝타임을 순삭해 왔다. 이번 시즌은 영탁의 정규 3집 ‘GOGO’에 담긴 신곡들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규 앨범과 전국투어로 다시 한번 가속 페달을 밟은 영탁의 ‘GOGO’ 레이스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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