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1-25 15:45:26
[SWTV 주가람 기자] 동아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ESG경영 관련 7개 분야의 세부 지표를 통해 이뤄진다.
동아제약은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동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반려동물 영양제 ‘벳플’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임직원들로 구성된 ‘동아펫트너’ 서포터즈가 매월 유기동물입양센터로 찾아가 유기동물 산책과 목욕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장 대회인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지난 1983년부터 40년 넘게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43회를 맞는 백일장은 역대 최대인 1246명이 참가하며 성황리 종료했다.
또 시민의 자생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소외계층을 후원하는 ‘메리투게더’도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꼽힌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구성원들과 소외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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