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코드 쿤스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신규 큐레이터 발탁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20 15:36:5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발탁됐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깊이 있는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으로, 현재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큐레이터로 새로 합류한 박효신은 대중음악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뮤지컬 ‘모차르트!’ ‘팬텀’ ‘웃는 남자’ ‘베토벤’ 등을 통해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큐레이터들과 함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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