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고향 태국서 특별한 생일…방콕 팝업 개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2 15:36:17
[SWTV 유병철 기자]i-dle (아이들) 민니(MINNIE)가 고향 태국에서 특별한 생일을 맞는다.
소속사 측은 12일 “민니의 생일을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MINNIE 'to the moon :) POP-UP' IN BANGKOK'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방콕의 대형 쇼핑몰 엠스피어의 스피어 갤러리1에서 개최된다. 달과 고양이를 테마로 한 다양한 전시 공간과 포토존으로 꾸려지며 모자, 티셔츠, 파자마 등 귀엽고 실용적인 MD 상품도 마련된다.
팝업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민니와 함께하는 'MINNIE SPECIAL LIVE IN BANGKOK'도 진행된다.
앞서 민니는 지난달 태국에서 개봉한 영화 'HENRY's First Dates'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HENRY's First Dates'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판으로, 민니는 주인공 루시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 현지에서 호평받았다. 아울러 영화의 OST에도 직접 참여해 올라운더 아티스트다운 면모로 주목받기도 했다.
민니의 생일을 맞아 'HENRY's First Dates'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상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MINNIE 'to the moon :) POP-UP' IN BANGKOK'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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