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8월 강화훈련 명단 발표...8월 28일 태국 亞선수권 '장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07-24 15:36:01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오는 8월 6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소집하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선수 1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소집명단은 세터에 김다인(현대건설), 김지원(GS칼텍스), 리베로에 김연견(현대건설),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선발됐다.
미들블로커에는 2023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에 참가했던 박은진, 정호영(이하 KGC인삼공사),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가 합류한다.
윙 스파이커진에는 김다은(흥국생명), 이선우(KGC인삼공사, 이상 아포짓), 강소휘, 권민지(이하 GS칼텍스), 박정아, 이한비(이하 페퍼저축은행), 정지윤(현대건설), 표승주(IBK기업은행, 이상 아웃사이드히터)까지 총 6명이 선발됐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8월 2일 입국하여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를 관전한 뒤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예정이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3주 간의 강화훈련을 마친 뒤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개최되는 2023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8월 28일 오전 장도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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