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가락골 골목형 상점 상인회와 ‘소상공인 지원’ 협력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1-26 15:35:51
[SWTV 이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와 손을 잡았다.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소재 가락동금융센터에서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와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강조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정책에 따라 가맹점주의 사업 운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생활·민생 분야 생산적 금융’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의 ‘땡겨요’ 입점을 지원하고,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편의성을 높여 매출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신규 입점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20만원 ▲2000원 할인쿠폰 50장(10만원 상당) ▲입점 사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해 모든 참여자가 혜택을 누리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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