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1인 2역 코미디 ‘현상수배’ 6월 개봉…김병만·배우희·레지나 레이 출연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30 15:33:0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현상수배’가 오는 6월 개봉한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이번 영화는 한국과 대만이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양국을 넘나드는 로케이션을 선보인다. 연출은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 ‘게이트’부터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까지 선보인 신재호 감독이 맡았다.
이번 영화는 신현준을 필두로 한 캐스팅 라인업을 선보인다. 신현준이 억울한 소시민 ‘현준’과 악역 ‘철구’를 동시에 소화하며 1인 2역 코미디에 도전하고, 김병만이 꼰대 형사 ‘병만’ 역으로 참여한다. 또 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희가 열혈 형사 ‘우희’로 분하고, 대만의 라이징 스타 레지나 레이가 사건의 키를 쥔 의문의 여인 ‘얀페이’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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