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비타민·멀티바이오틱스’ 적용 기능성 젤리 2종 출시
마이구미·왕꿈틀이 영양 강화 라인업 확대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5-12-11 15:31:06
[SWTV 이유경 기자] 오리온은 건강 트렌드에 맞춘 제품 전략의 일환으로 ‘비타민 마이구미’와 ‘멀티바이오틱스 왕꿈틀이 미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영양 강화 제품 연구 과정에서 개발된 것으로, 어린이와 성인이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비타민 마이구미’는 72g 한 봉지에 비타민 C, B12,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 5종 비타민의 1일 영양성분기준치를 충족하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포도·사과·자두 과즙을 사용해 맛을 구현하고 젤리 탄성을 높여 식감을 보완했다.
‘멀티바이오틱스 왕꿈틀이 미니’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포함해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포도·오렌지·사과·복숭아 맛 젤리와 요구르트맛 마시멜로를 결합해 이중 식감을 구현했다. 또 55개 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건강 콘셉트 제품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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