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최초 골프장 조성…LF, 2천800억 투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3-12 15:28:5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전남 고흥에 최초로 골프장이 들어선다.
고흥군은 12일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주식회사 LF와 '골프·리조트 조성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골프장은 2029년까지 프로대회 개최가 가능한 18홀 골프장과 300실 규모 리조트를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민간 투자 유치로 고흥 최초의 골프장을 조성하게 돼 뜻깊다"며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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