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유현주, 9년 만의 정규투어 풀타임 복귀 '시동'…시드순위전 A조 3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1-05 15:26:0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필드여신' 유현주(두산건설)가 9년 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출전 풀시드 획득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전날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선두에 나섰던 유현주는 이로써 최종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1, 2위를 차지한 윤수아(파마리서치), 윤대령(이상 12언더파 132타)에 이어 3위에 올라 시드순위전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유현주는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20위 이내 순위를 기록하면 내년 1부 투어인 정규투어 출전 풀시드를 획득, 2017년 이후 9년 만에 정규투어 복귀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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