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내달 1일부터 세계선수권 대비 강화 훈련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2-07-15 15:25:29
[스포츠W 이범준 기자]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내달 1일부터 세계선수권 출전에 대비한 강화 훈련에 돌입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5일 2022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여자 대표팀의 강화 훈련에 참여할 여자배구 대표 1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세터에는 김하경(IBK기업은행), 안혜진(GS칼텍스), 염혜선(KGC인삼공사)이, 리베로에는 김연견(현대건설)과 한다혜(GS칼텍스)가 발탁됐다.
센터 포지션에는 박은진, 정호영(이하 KGC인삼공사),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8월 1일 오전 진천선수촌에 모여 강화 훈련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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