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브릿지, ‘레디컬 컵 코리아 SR-1 클래스’ 출전 JULIAN 선수 후원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08-27 15:25:29


[SWTV 이지한 기자]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코너스톤브릿지는 지난 7월18~2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최 주간에 진행된 슈퍼레이스 2025 시즌 레디컬 컵 코리아 SR-1 클래스에 출전한 신예 드라이버 JULIAN을 공식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세계적 ‘원메이크’ 레이스 브랜드로,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전용 머신만 사용해 순수 드라이버 실력과 팀 전략을 겨루는 경기다. 
 
▲ 슈퍼레이스 2025 시즌 레디컬 컵 코리아 SR-1 클래스.
 
시리즈는 유럽, 북미, 중동, 아시아 4개 대륙에서 운영되고, 매 시즌 최정상급 드라이버와 팀이 ‘람보르기니 월드 파이널’에서 대륙별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 특히 아시아 시리즈는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중국 등 모터스포츠 성장 시장을 순회하며 전 세계 팬과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기간 열린 슈퍼레이스 레디컬 컵 코리아는 고성능 레이싱 머신 레디컬 SR1·SR3·SR10을 사용해 정교한 기술과 속도를 겨루는 전문 레이스로, 이번 대회는 인제스피디움 특유의 고저차와 테크니컬한 코스가 드라이버의 한계 시험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JULIAN 선수는 이번 시즌 레디컬 컵 코리아 SR-1 클래스에 데뷔해 코너스톤브릿지를 비롯해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로베, 메뉴몬, 블루앤워터, 포르토피노진, 제이엘디저트바 등 다양한 기업의 후원을 받고 출전했다. 
 
코너스톤브릿지 관계자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와 함께 열린 이번 레이스는 JULIAN 선수는 물론 코너스톤브릿지의 새로운 도전이다”며 “모터스포츠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창의적이고 다이내믹한 가치를 전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너스톤브릿지는 정책, 기술, 문화, 교육 등 공공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종합 홍보대행사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개발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과 협력해 영상 제작, 디지털 캠페인, 글로벌 진출 전략 등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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