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글로벌, ‘울트라인’ 브랜드 모델에 배우 손예진 발탁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7-06 15:25:00


[SWTV 주가람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전문기업 은성글로벌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트라인’의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손예진을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은성글로벌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아름다움과 신뢰감을 동시에 갖춘 손예진이 울트라인이 전하고자 하는 ‘깊이에서 오는 자신감’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으로 세대를 넘나드는 사랑을 받아온 손예진과 협업해 울트라인의 브랜드 가치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트라인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배우 손예진. [사진=은성글로벌]
 
울트라인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한 리프팅 의료기기로, 보디 시술 분야에서 먼저 효과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와 유럽 의료기기 인증 CE MDR을 획득해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했고,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에 따라 페이스 전용 카트리지와 보디 전용 카트리지를 활용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원하는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정밀하게 전달해 피부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은성글로벌 측의 설명이다. 
 
은성글로벌은 배우 손예진과 함께 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울트라인이 추구하는 ‘자연스럽게, 나답게 ULTLINE’의 가치를 폭넓게 알리고, 국내 리프팅 시술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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