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서비스 개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28 15:22:25
[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의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러쉬’는 전 세계 2억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 기반의 방치형 디펜스 RPG다.
타워 디펜스 모드인 ‘천공섬 방어전’은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 플레이 방식에 더해 로그라이크 요소를 차용한 ‘스킬 카드’ 시스템과 플레이어가 직접 사용하는 ‘지원 스킬’,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패턴의 몬스터와 루트, 보스 등을 통해 깊이있는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캐주얼한 느낌의 기본 챕터 외에 다른 유저들과 타임 어택 경쟁을 즐길 수 있는 챌린지 모드, 소환수들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미션 등을 갖춰 하나의 독립된 게임으로도 손색없는 방대한 볼륨을 자랑한다.
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10일까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유저가 ‘서머너즈 워: 러쉬’를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한 뒤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으로 게임별 보상을 지급한다.
또 오는 6월28일까지 네이버 공식 카페, 디스코드,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쿠폰 번호를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오프라인 경험치, 골드 2시간 부스터와 일반 소환서 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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