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배수연 인터뷰 "잃은 게 있는 만큼 얻은 것도 있다고 생각"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 언더파 스코어로 공동 24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5-03 15:22:37
[임재훈의 KLPGA 리포트] 배수연(비비안)이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해 정규 투어와 드림 투어를 병행하며 15개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한 배수연은 올 시즌 신인 자격으로 투어를 소화할 것으로 보였으나 한 대회 차이로 루키 자격을 인정 받지 못하게 됐다.
올 시즌 새로운 스폰서와 인연을 맺고 본격적인 정규 투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배수연을 스포츠W가 믹스트존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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