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시니어 고객 겨냥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신규 오픈
은퇴·상속·요양·돌봄 등 분야별 전문가 연계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09-12 15:21:30
[SWTV 이선영 기자] KB국민은행이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를 통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확대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상속·요양·돌봄 등 시니어 토털케어 설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 Plus+센터’ 6곳을 신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Plus+센터’는 PB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돌봄 기초 상담 ▲헬스케어 등 종합적인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담당 PB와의 자산관리 상담은 물론 KB WM스타자문단 소속의 변호사, 세무사 등 최고 전문가의 상속 및 증여 관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노후 준비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상속·증여·요양·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KB골든라이프센터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은 물론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부터 은행권 최초의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인 ‘KB골든라이프 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