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에단 호크X이완 맥그리거 '레이먼드 & 레이', 부국제서 먼저 만난다
-애플TV+(애플티비플러스), '레이먼드 & 레이', 10월 21일 전 세계 공개확정
-에단 호크와 이완 맥그리거의 진한 브로맨스 케미...알폰소 쿠아론 제작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초청...부국제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먼저 만난다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0-04 15:20:08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와 이완 맥그리거의 진한 브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Apple Original Film ‘레이먼드 & 레이’ – Raymond & Ray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편, 10월 21일(금)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모킹버드 픽쳐스(Mockingbird Pictures)가 제작한 ‘레이먼드 & 레이’는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여기에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3관왕을 기록한 '로마',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또한 감독상과 더불어 7관왕을 거머쥔 '그래비티' 등을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보니 커티스, 줄리 린이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으며 쉐어 캠머, 가브리엘라 로드리게스가 총괄 제작했다.
주목받은 드라마부터 코미디 시리즈, 영화, 획기적인 다큐멘터리,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예능까지, Apple TV+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는 원하는 모든 화면에서 시청 가능하다. 2019년 11월 1일 런칭한 Apple TV+는 전 세계 최초로 오리지널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계속해서 오리지널 히트작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빠르게 수많은 수상 이력과 흥행을 기록했다. Apple의 오리지널 영화,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을 수상한 '코다' - CODA를 포함해 최근까지 276회의 수상 이력과 1,153회의 노미네이트 이력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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