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드라마 ‘레드몬스터’ 21일 ‘비글루’ 통해 공개…절친과 남편 향한 복수극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8-22 15:18:05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스튜디오 하이하이·S&A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복수 로맨스 장르 ‘레드몬스터 : 악마를 향한 복수’가 21일 글로벌 숏폼드라마 전문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통해 단독 공개됐다.

‘레드몬스터 : 악마를 향한 복수(스튜디오 하이하이·S&A 엔터테인먼트 제작, 김형준 감독, 이소담·신지민 기획)’는 표면적인 우정과 사랑 뒤에 숨겨진 욕망과 배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치명적 복수극이다. 
 
▲숏폼드라마 ‘레드몬스터’ 21일 ‘비글루’ 통해 공개…절친과 남편 향한 복수극 [사진=S&A엔터테인먼트]
 
절친과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성이 진실을 파헤치고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와 구원의 서사를 담은 이 작품은, 숏폼드라마 특성에 맞춘 빠른 전개와 강렬한 대사가 맞물리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조여올 예정이다. ‘레드몬스터’는 단순한 치정극이 아닌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피어나는 ‘자기 구원’에 관한 이야기다.

제작사 관계자는 “짧은 시간 안에 감정을 응축하고 폭발시키는 것이 숏드라마의 본질이라면, ‘레드몬스터’는 그 안에 복수극의 긴장감과 관계의 이중성을 과감히 담아낸 작품”이라며, “전통적인 드라마의 긴 호흡이 아니라, 숏폼 안에서의 몰입과 반전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도”라고 전했다.
 
한편 S&A엔터테인먼트(이하 S&A)는 전문가를 통해 얼라이브 스타일 분야의 많은 콘텐츠를 생산하여 보다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는다. 현재 배우 한지효, 전국향, 배보람, 박혜선, 전준호 등 22명의 배우가 소속돼 있으며, 250여개의 국내 최다 라이프스타일 분야 유튜브 채널과 전속 및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레드몬스터’를 시작으로 숏폼 드라마 3편을 제작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20편 이상의 숏폼 드라마를 납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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