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임직원, 경기 평택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
평택 소재 8가구 대상 시설개선공사…삶의 질 향상 최선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9-08 15:16:00
[SWTV 주가람 기자] 농협중앙회 임직원이 경기도 평택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를 진행해 농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8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마을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농가 8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이병진 국회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마을회관 기증품 전달 및 담장 페인트칠과 도배 등 노후 농가 시설 개선 활동을 펼쳤다.
강 회장은 이날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찬 농촌을 만들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농업인과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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