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팹과 키토산 기반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총판 협약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0-14 15:15:10


[SWTV 주가람 기자] 동국제약은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소재 기업 메디팹과 함께 키토산 기반 스킨부스터 ‘마데키엘’의 국내 총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마데키엘’은 동국제약의 대표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메디팹의 고순도 키토산 기반 LTG(Liquid-To-Gel) 기술이 결합된 고기능 스킨부스터로, 차세대 설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 키토산 기반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 관계자는 “마데키엘은 단순한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 과학적 근거 기반의 기술 본질을 담은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메디팹 관계자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의료미용 소재에 대한 니즈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재를 토대로 한 혁신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영향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하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 13년간 사용돼 온 HA필러 ‘벨라스트’의 연구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근 신제품 ‘케이블린’을 출시했고, 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마데카MD크림·로션’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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