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외식 기부 ‘러브백 캠페인’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7-28 15:14:04
[SWTV 윤대헌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식사 제공 및 물품 후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아웃백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우선 아웃백 강남교보타워점은 지난 2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협력해 암 완치자와 그 가족을 매장으로 초청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식사를 선사하며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 매장은 올해부터 월 1회 연 10회 운영을 목표로 러브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아웃백 거제점은 지난 13일 거제시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소속 아동을 대상으로 블랙라벨 커플 세트 및 패밀리 세트를 제공했다. 거제점은 7년 전부터 매월 둘째 주 일요일마다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식탁 위에서 이웃과 진심을 나누는 아웃백만의 사회적 실천 방식이다”며 “앞으로도 전국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나눔을 확대해 외식이 줄 수 있는 따뜻한 가치를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 가능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고,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 운영 등 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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