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자수 장식 재해석'한 2021-2022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공개
노유정
delate1311@naver.com | 2021-07-08 15:12:12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2021-2022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파리 로댕 미술관에서 공개했다.
이번 오뜨 꾸뛰르 컬렉션 런웨이의 배경이 된 작품 샹브레 드 수아(Chambre de soie)는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 에바 조스팽이 제작한 작품으로, 로마 콜론나 팰리스 내 인도풍 자수의 방에서 영감을 받아 실물 크기의 자수 장식이 전시된 공간에서 컬렉션 패션쇼를 진행했다.
한편 디올 컬렉션에는 제니퍼 로렌스, 제시카 차스테인, 모니카 벨루치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디올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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