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 개최…6개 도시 팬 만난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16 15:11:1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공유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공유가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매니지먼트숲)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The Long Tak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롱 테이크는 오는 10월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 그리고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은 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팬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유는 지난 10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손편지를 통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오래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지나온 시간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다”면서, “올해는 그 시간을 직접 마주하며 함께할 자리를 준비해 보았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우리의 이야기에 새로운 장면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 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주인공 ‘동구’ 역을 맡아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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