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아동복지시설 대상 ‘희망나눔’ 공모사업 진행

김경란 기자

| 2026-02-27 15:11:04


[SWTV 김경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운영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해온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은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희망나눔’ 공모사업. [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 사업은 특히 각 기관이 운영 환경과 필요에 맞춰 지원을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공익 플랫폼을 활용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사업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노후 시설 개선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 신청 접수 기한은 오는 3월10일까지이고,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및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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