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채유미 의원 선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8-06 15:06:20
[SWTV 유호경 기자] 서울특별시의회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와 홍보영상물의 편집·심의를 담당할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 외부 전문가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원고·디자인, 서울시의회 홍보영상물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채유미 서울시의원(노원5·더불어민주당)이 편집위원장으로, 민경희 서울시의원(강남1·국민의힘)과 강봉훈 안마을신문 대표는 부위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채유미 편집위원장은 “의정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다”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의회’는 지난 1993년 6월 창간 이후 서울시의회 임시회·정례회의 주요 활동과 의원들의 현장의정·지역구 활동소식· 생활정보 등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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