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추가 공연 결정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10 15:06:05

▲ 슈퍼주니어 예성

 
[SWTV 유병철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의 10주년 투어 시작점인 서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서울,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8개 지역에서 개최한다.
 
10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서울 콘서트는 10월 17~18일 공연이 전석 매진됐으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6일 공연이 추가된다. 이로써 16~18일 사흘간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개인 활동을 통해서도 K팝을 대표하는 파워 보컬로서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예성의 이번 투어뿐만 아니라 10주년을 기념해 펼칠 음악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진다”고 전했다.
 
한편, 예성은 오는 4분기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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