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NFT '호프 인 원' 1천400만원 낙찰...대홍기획 발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11-17 15:04:1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의 대체불가토큰(NFT) '호프 인 원(Hope in One)'이 경매를 통해 1천4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발행사인 대홍기획이 17일 밝혔다.
이번 NFT는 최혜진을 캐릭터화한 아트워크로 1개만 한정 발행됐다. 최종 낙찰받은 소유자에게는 최혜진과 함께 18홀 3인 동반 라운딩과 원포인트 레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 등을 준다.
최혜진 NFT 발행 수익금은 대한골프협회를 통해 주니어 골퍼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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