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IPARK현대산업개발·한국해비타트, ‘환경공무관 휴게실 개선’ 맞손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0-22 14:59:23
[SWTV 유호경 기자] 서울시의회는 IPARK현대산업개발·한국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휴게실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의회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맡고,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 3년간(2026~2028년) 휴게실 환경 개선 예산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한국해비타트는 기관간 협의와 조정, 개선 작업 등 사업 전반을 주관한다.
또 이들 3개 기관은 사업 계획과 실행 방안을 수시로 협의하고, 환경공무관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임 의장은 앞서 지난 8월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을 25개 자치구 환경공무관에게 전달했고, 이달 6일에는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와 재정 분담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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