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성공적 자립 지원 지속
‘우리 찬스’ 프로젝트…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 확대
맞춤형 제공…1년간 체계적 지원으로 자립 역량 강화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9-08 14:57:03
[SWTV 주가람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아동복지시설 청소년들의 성공적 자립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8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6일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사업 ‘자립준비청년 WOORI CHANCE 청소년 진로·교육’ 발대식을 열고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이 모든 과정에 ‘꿈 지원금’을 더해 청소년들이 현실적인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자립준비청년 WOORI CHANCE’ 장학생과 보호자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증서 수여식과 더불어 우리금융미래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선배 자립준비청년의 강연과 청소년 진로 탐색 뮤지컬 공연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생애주기별 지원 프로젝트 ‘자립준비청년 WOORI CHANCE’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총 6개 사업으로 구성돼 약 5600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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