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 출시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김도영·문동주·이정후 등 축하 영상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4-16 14:57:0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5(이하 컴프야2025)’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컴프야2025’는 지난 2015년 4월 16일 3D 버전으로 출시된 이래, 올해로 10번째 시즌을 맞이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번 시즌에는 각 구단의 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에픽 선수 카드'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전략적 요소를 강화한 ‘멘토 시스템’도 추가됐다.
  
 
▲ 사진=컴투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가 마련됐다. 먼저, 원하는 구단의 에픽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꾸러미’ 아이템이 16일부터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총 2회 개봉 가능한 해당 꾸러미에서는 1회차에 '구단선택 에픽 선수팩'과 '한계 돌파권', 2회차에는 '레전드 스카우트권'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10주년 글자 완성 대장정 이벤트’에서는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 ‘10주년’ 글자를 완성할 경우, 신규 에픽 선수팩을 비롯해 ‘등급 상승권’과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의 보상이 주어진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블랙스타 적금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매일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3만 개의 블랙스타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보상으로는 선택 구단의 에픽 등급 선수가 포함된 ‘구단선택 플래티넘 트리플팩’이 지급된다.
 
이외 ‘컴프야2025’ 공식 홍보 모델인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를 비롯해 김도영(KIA), 구자욱(삼성),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전 키움) 등 KBO 리그 소속 선수들이 전하는 축하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 시청 시 ‘플래티넘 코치팩’ 등 인기 아이템이 추가로 제공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10년간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풍성한 보상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교하고 몰입감 있는 야구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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