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절세 혜택+포인트·경품 증정 ‘절세계좌 2종 완성’ 이벤트 진행

김경란 기자

| 2025-12-15 14:54:40


[SWTV 김경란 기자] 키움증권은 연말을 앞두고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계좌 2종 완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는 연금계좌와 중개형ISA계좌 가운데 한 가지만 보유하거나 둘 다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객이 참여 대상으로, 행사 기간 내 신규 개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키움포인트를 최대 6000포인트까지 지급한다.
 
▲ 키움증권의 ‘절세계좌 2종 완성’ 이벤트. [사진=키움증권]
 
신규개설 조건을 충족해 절세계좌(연금저축, 중개형ISA) 2종을 보유한 고객은 추첨으로 신세계상품권, 네이버페이, 치킨 및 커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하고, 연말까지 진행하는 순입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중개형ISA는 주식, ETF, 채권, 펀드, ELS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직접 운용할 수 있는 종합 절세 계좌다. 계좌 내 투자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통산해 순이익에 대해서만 과세해 세금부담을 줄일 수 있고, 200만원(서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은 개인형 연금계좌로, 연간 600만원 납입 시 소득금액에 따라 최대 99만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절세 금융상품이다. 또 만기ISA 자금을 연금계좌로 전환입금 시 최대 300만원 납입금액에 대해 추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절세 혜택은 물론 이벤트 혜택까지 동시에 누리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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