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아이비-민경아, 개막 앞둔 뮤지컬 ‘레드북’ 연습실 현장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19 14:53:3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막을 앞둔 뮤지컬 ‘레드북’이 네 번째 시즌의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레드북’은 보수적인 19세기 런던, 시대의 편견을 딛고 숙녀보단 그저 ‘나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안나’의 여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창작 뮤지컬로, 깊이 있는 메시지와 사랑스러운 서사로 2018년 초연 이래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막을 앞둔 뮤지컬 ‘레드북’이 네 번째 시즌의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아떼오드)

공개된 사진에는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 안나를 맡은 옥주현, 아이비, 민경아, 교양 있고 지적인 신사 임과 동시에 인간적인 허술함이 공존하는 브라운 역의 송원근, 지현우, 김성식의 모습이 담겼다. 또 로렐라이 역의 지현준, 홍우진, 조풍래, 도로시&바이올렛 역의 한세라, 한보라 등 배우들이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제작사 아떼오드는 “뮤지컬 ‘레드북’이 곧 새로운 극장에서 관객을 다시 만난다. 기대해 주시는 만큼 최고의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라며 개막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드북’은 오는 9월23일~12월7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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