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출시
김성인 기자
sikim@gmail.com | 2025-07-31 15:29:56
[SWTV 김성인 기자] KB국민은행은 자산 증여와 증여세 신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은 고객이 자녀 및 손자녀에게 증여할 자금을 사전에 지정한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다.
또한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 가입 고객 중 신규 가입 및 증여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 서비스’로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전에 설정한 목표 금액에 도달했는지를 알려주는 ‘증여 목표달성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고객의 다양한 증여 목적에 맞춰 신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신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신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전국 12개 센터에서 지금까지 3만5000여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오고 있다. 은퇴 자산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증여, 요양 및 헬스케어까지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은퇴 종합관리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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