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SSR+ ‘리랼’ 신규 출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08 14:43:56
[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동료 ‘갯뱀의 자손 리랼’을 추가하고 ‘FUG의 수장 루슬렉’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갯뱀의 자손 리랼’은 독을 이용해 적에게 지속 피해를 누적시키는 동시에 높은 생존력을 갖춘 장기전 특화 캐릭터로, 도발과 끌어당기기 스킬로 적을 한곳에 모은 뒤 필살기로 독을 폭발시킨다.
넷마블은 리랼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소환, 탭탭플러스, 빙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부유석과 SSR+ ‘리랼’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출시 3주년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전야제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매일 새로운 미션이 순차 공개되고,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논스톱 레볼루션 드로우 토큰’ 100개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해당 토큰으로 레볼루션 재화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로,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카페,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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