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현대건설 야스민, 여자 프로배구 정규리그 1라운드 MVP 선정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1-11-10 14:43:04

▲ 야스민(사진: KOVO)
 
현대건설의 외국인 선수 야스민이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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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야스민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10표(야스민 10표, 이소영 8표, 양효진 4표, 엘리자벳 4표, 모마 3표, 캣벨 1표, 정지윤 1표)를 획득했다. 
 
야스민은 지난 1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홈 개막전에서 43득점, 블로킹 4득점, 서브 3득점을 기록, V리그 데뷔전에서 트리플크라운을 이뤄내는 등 1라운드에서 현대건설이 6연승을 거두고 선두에 오르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야스민에 대한 1라운드 MVP 시상은 오늘 10일 장충체육관(GS칼텍스 VS 현대건설)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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