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서 크리스마켓 부스 운영

간식·굿즈·도서 전시로 관람객 체험 강화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5-12-11 14:42:45


[SWTV 이유경 기자] 오뚜기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 참가해 오뚜기 스위트홈 크리스마스마켓 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스는 가족 관람객을 위한 간식 판매, 이벤트, 굿즈 전시를 한 공간에 구성했다. 푸드와 이벤트 구역에서는 ‘꼬리까지 가득찬 붕어빵’ 2종(팥·슈크림)과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초코·말차)을 제공하고, 트리 포토존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시 북토트백을 증정한다.
 
▲ 오뚜기의 ‘스위트홈 크리스마스마켓’ 부스 전경. [사진=오뚜기]
 
또 굿즈 구역에서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맞아 복각한 ‘산타컵스프’ ‘산타머그’, 공식 캐릭터 ‘옐로즈’ 인형·키링, ‘키티버니포니’ 협업 패브릭 굿즈 등을 판매한다.

전시 구역은 도서 중심으로 구성돼 ▲오뚜기 스위트홈 푸드에세이 공모전 수상작품집 ▲브랜드북 ‘오늘도 오뚜기카레’ ▲밀리의 서재 협업 도서 ‘3분 트렌드 익힘책’ ▲오뚜기함태호재단 제작 지원 도서 ‘케이 푸드 : 한식의 비밀’ 등이 비치돼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관람객이 오뚜기의 ‘스위트홈’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춘 제품과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이번 행사기간에 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행운 뽑기 이벤트’를 운영하고, 모든 프로그램은 일자별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