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사 게임 13종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수집형·MMORPG 전반서 출석·던전·교환 운영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2-22 14:37:03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자사 게임 13종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집형 RPG와 액션 RPG, MMORPG 등 주요 장르 전반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출석 보상과 이벤트 던전, 교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윈터 홀리데이 출석 이벤트를 통해 2025 세나 페스티벌 소환 이용권을 지급한다. 또 모험과 레이드 등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양말을 이벤트 상점에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오는 31일까지 신규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모집 티켓과 전설 등급 보상을 제공한다. 또 내년 1월15일까지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해 조건 달성 시 SSR 헌터와 무기 선택 보상을 지급한다.
MMORPG 장르에서도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이어진다. MMORPG ‘뱀피르’는 오는 31일까지 성탄의 밤 출석부를 통해 시간 충전석과 형상 소환권, 고대 유물 상자 등을 지급한다.
이벤트 던전에서는 전설 형상과 탈것 소환권,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23일부터 8주간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 탈것과 형상을 얻을 수 있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던전 산타의 물류 창고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획득한 이벤트 재화와 컬렉션 아이템을 활용해 교환 및 수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신규 코스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획득할 수 있다.
‘레이븐2’는 지난 17일부터 눈꽃 축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이벤트 던전을 통해 영웅 등급과 희귀 등급 성의, 사역마를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오는 29일 업데이트 전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원 이벤트와 버프 제공 이벤트, 교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또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23일~1월28일 이벤트를 실시하고,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보스를 처치하면 획득한 아이템으로 마을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할 수 있다.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28일까지 접속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제공하고, 25일~1월7일 출석 이벤트를 운영해 관련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내년 1월8일까지 홀리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스토리 이벤트와 함께 캐릭터 의상 출시와 픽업 소환을 운영한다.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는 내년 1월7일까지 이벤트를 운영해 선물 상자와 교환 이벤트를 통해 보상을 제공하고,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접속 보상과 보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외 야구게임 ‘마구마구 2025 모바일’은 25일 접속 이용자에게 선수팩이 포함된 보상을 지급하고, 출석 이벤트와 교환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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