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멜로로 재탄생한 ‘말할 수 없는 비밀’…日 리메이크작 10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24 14:35:5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가 오는 10월 CGV에서 개봉한다.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낡은 악보 ‘Secret’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가 오는 10월 CGV에서 개봉한다. (사진=블루필름웍스)
 
이번 영화는 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일본 리메이크 작으로,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시리즈를 선보인 카와이 하야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 ‘미나토’ 역은 일본의 아이돌 그룹 ‘SixTONES’의 멤버로, 뮤지컬 ‘엘리자벳’, ‘모차르트!’등에 참여한 쿄모토 타이가가 맡아 생애 첫 영화 단독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또 비밀을 간직한 소녀 ‘유키노’ 역은 국내에서 117만 관객을 동원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 출연한 후루카와 코토네가 맡아 또 한 번의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낡은 음악실, 피아노 앞에 앉은 두 주인공 ‘미나토’(쿄모토 타이가)와 ‘유키노’(후루카와 코토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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