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도로공사 연승 견인' 켈시, 여자프로배구 3라운드 MVP 선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1-12-29 14:34:19
한국도로공사의 외국인 선수 켈시 페인(등록명: 켈시)이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켈시는 정규리그 3라운드 기간 득점 1위(164득점), 공격 2위(공격 성공률 41.43%, 시간차 공격 성공률 76%, 퀵 오픈 성공률 56.25%)를 기록하는 등 팀의 주포로서 도로공사가 3라운드를 6전 전승으로 마치면서 팀 역대 최다 연승 신기록인 10연승을 달성하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MVP 시상은 오는 31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의 경기중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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